2008년 06월 06일
롤스로이스 팬텀 (Rolls-Royce Phantom)






소리없이 다가와 사라지는 유령의 흔적
귀족의 차로 불리 우며, 그 가치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최고의 공간을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내구성, 신뢰성, 속도, 방음, 안락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. 롤스로이스 팬텀은 160km의 고속주행시에도 그 힘의 50%는 본네트 밑에 감춘채 유유히 흘러가는 것이다. 차량 한대 제작에 260시간의 사람 손을 거치는 뉴 롤스로이스 팬텀의 장인정신과 최고급 자재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내부는 18마리의 소가죽이 사용되며 부드러운 천연가죽과 세련된 캐비닛, 고급 원목으로 잘 어우러져 있어 최고의 성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. 과거 최고의 모습과 현재 최고의 디자인, 엔지니어링,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평등, 고귀함, 위엄 등 불변의 가치를 담았다.
가격 : 12억 원
구동방식 : RWD
엔진 : V12
배기량 : 6750cc
최고속도 : 240km/h(안전제한)
0~100km/h : 5.9sec
최고출력 : 460/5350rpm
길이x너비x높이 : 5834 X 1990 X 1632
기어 : 6 AUTO
사진촬영에 협조해주신 레이싱걸분은 신유정 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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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6/06 00:20 | 4. 11. 슈퍼카 코리아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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